라스 레너, 인큐베타 그룹 CEO로 선임

시저지 CEO, 구글 컨트리 디렉터 출신으로 앨런 립시츠 이어 인큐베타 사령탑 맡아

2021-01-14 14:20 출처: Incubeta

런던/함부르크, 독일--(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14일 -- 라스 레너(Lars Lehne)가 독립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그룹인 인큐베타(Incubeta)의 그룹 최고경영자(CEO)로 선임됐다.

시저지(SYZYGY AG) CEO를 지낸 레너는 인큐베타 설립자인 앨런 립시츠(Alan Lipschitz)의 뒤를 잇게 된다. 립시츠의 인터페이스(Interface)는 2011년 인큐베타 홀딩스(IncuBeta Holdings)를 역인수했다. 립시츠는 인큐베타 이사회 의장직을 맡을 예정이다.

레너는 업계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았다. 인큐베타 합류 전 그는 WPP 산하 상장 기업인 시저지에서 4년간 글로벌 CEO를 지냈다. 이에 앞서 구글(Google)에서 7년간 DACH 에이전시(Agency DACH) 컨트리 디렉터로 일하며 기술 거대 기업의 독일 내 매출 4배 성장을 이끈 토대를 닦았다. 그는 또한 맥서스(Maxus), 그룹엠(GroupM), 캐럿(Carat), MEC를 비롯한 여러 에이전시에서 고위직을 역임했다.

인큐베타 그룹 신임 CEO 외에도 레너는 이엑스트(Yext)와 베를린 기반의 비영리 시민단체인 베터플레이스(betterplace.org) 자문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또한 클레이미니(CLAIMINI GmbH)의 앤젤 투자자이기도 하다. 레너는 그룹 CEO로서 북미 조직을 포함해 회사 포지셔닝과 성장을 총괄하며 비즈니스 전략을 주도하는 한편 전 세계 그룹의 단합을 강화하게 된다. 인큐베타는 세계 14개국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런던, 뉴욕, 로스앤젤레스, 마드리드, 시드니, 케이프타운에 지사를 두고 있다. 인큐베타는 2013년 고성장을 구가하던 넷 미디어 플래닛(Net Media Planet, 약칭 NMPi)을 인수하고 광고 제공을 강화하며 두드러진 성장을 이뤘다. 이어 2016년 미래 지향적 마케팅 기술 전문회사인 DQ&A를 인수하며 지리적 도달 범위를 넓히고 제품 성장에 박차를 가했다. 인큐베타는 이러한 인수를 통해 고객사에 미디어, 기술, 크리에이티브를 연결하는 독보적인 종합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고 있다.

인큐베타는 1년간 새로운 혁신 플랫폼을 다수 출시했다.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독점 기술인 심리스(Seamless)가 대표적이다. 심리스에는 유료 및 유기적 SEO 키워드 증분을 측정하는 ‘심리스 서치(Seamless Search)’와 미디어 활동과 크리에이티브 어셈블리(creative assembly)를 대규모로 통합하는 ‘심리스 크리에이티브(Seamless Creative)’가 포함돼 있다. 이와 함께 인큐베타는 존 코더리(John Cawdery)를 미국 CEO로 선임하는 등 고위직을 포함해 일련의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앨런 립시츠 인큐베타 설립자 겸 이사회 의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수년 전 남아프리카에서 출발한 작은 회사가 이처럼 성장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인큐베타는 환상적인 팀을 구성하고 전 세계에서 영감을 자극하는 비즈니스를 추가함으로써 디지털 마케팅 서비스 분야의 선두 주자로 발돋움했다. 회사가 크게 발전했지만 성장 속도를 더욱 높이고 미래 도전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려면 새로운 리더가 필요하다고 확신한다.

“레너가 인큐베타의 발전에 꼭 필요한 리더라고 확신한다. 레너는 팀을 더욱 단합시키고 명확한 전략을 추진하며 그동안 멋진 팀과 함께 구축해온 토대를 더욱 탄탄히 할 수 있는 전문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 인큐베타 그룹 CEO직을 그에게 승계하는 것은 큰 자부심이자 기쁨이다.”

라스 레너 인큐베타 그룹 CEO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래 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인큐베타에 합류하게 돼 기쁘고 영광스럽다. 인큐베타는 업계가 역대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나는 동안에도 성장을 거듭했으며 이는 전 세계 팀원들의 역량과 노력을 보여준다. 인큐베타는 앨런의 지휘하에 크게 발전했으며 그의 꿈을 진전시킬 적임자라는 신뢰를 얻어 대단히 영광스럽다.

“마케팅이 급속히 진화하면서 브랜드가 고객과 소통하는 것이 그 어느때보다 어려워졌다. 인큐베타는 미디어, 기술, 크리에이티브를 매끄럽게 통합함으로써 고객이 디지털 세계에서 성장하도록 돕는 최적의 서비스와 제품을 개발했다. 인큐베타는 고객 경험의 오너십을 클라이언트에게 되돌려준다. 인큐베타의 미래를 열어갈 일이 기대된다.”

인큐베타(Incubeta) 개요

인큐베타는 DQ&A, NMPi, 조이스틱(Joystick) 등 기술,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분야를 선도하는 3개 기업이 연합해 탄생했다. 인큐베타는 3개 전문 분야를 원활하게 통합하고 마케팅 규칙을 재구성함으로써 광고주와 브랜드, 대행사가 고객 경험을 주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인큐베타는 유럽/중동/아프리카 및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오래된 GMP 영업 파트너로서 최고의 브랜드와 협력하며 광고주가 인하우징(in-housing), 동적 광고, 데이터 통합, 실제 1:1 마케팅, 산업별 세그먼트 모델링과 같은 복잡한 프로젝트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선도적 전문성을 입증했다. 인큐베타는 광고주가 구글의 성숙도 프레임워크(Maturity Framework)와 서비스 메뉴(Menu of Services)에서 고도의 사용사례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추가 정보: incubeta.com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13005451/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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