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두바이 엑스포 페루관 개관식 개최… 세계여행상 4개 부문 수상

2021-10-26 10:10 출처: PROMPERÚ

두바이, 아랍에미리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6일 -- 열광적인 음악이 울려 퍼지는 분위기에서 두바이 세계 엑스포(Dubai World Expo)가 막을 연 가운데 수천명의 참석자가 페루의 여러 지역을 특징적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예술적, 음악적, 문화적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 모든 것은 세계에서 가장 의미 있는 문화 행사인 두바이 세계 엑스포의 페루관(Peru Pavilion) 개관식의 일부다.

각국 공식 대표단이 참석한 가운데 페루 정부를 대표해 아모라 카르바할(Amora Carbajal) 페루 수출 관광 진흥위원회 회장과 나지브 모하메드 알 알리(Najeeb Mohammed Al-Ali) 2020 두바이 엑스포 사무국장이 페루관의 개관식을 주관했다.

로베르토 산체스(Roberto Sánchez) 통상관광부 장관은 “페루관의 목적은 엑스포 동안 고대 페루의 지혜를 보여주는 완벽한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페루의 유산과 생물 다양성, 미식의 세계 및 창의성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큰 기대를 모았던 페루 요리 마스터 클래스도 필요한 모든 보건 안전 절차에 따라 개최됐다. 페루관은 엑스포 2020 두바이가 열리는 6개월 동안 페루 여러 지역을 대표하는 셰프가 주최하는 요리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영원한 페루, 영원한 파빌리온

페루관은 총면적 약 2만7000제곱피트로 페루의 다양한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관광, 요리, 문화 및 제품을 전시한다. 개관한 지 불과 2주 만에 6만명 이상이 이곳을 다녀갔다.

페루, 관광 오스카상 4개 부문 수상

페루는 세계여행상 - 남미지역 2021(World Travel Awards - South America Region 2021, WTA)에서 남미 최고의 요리 여행지 2021(페루), 남미 최고의 문화 관광지 2021(페루), 남미 최고의 관광 명소 2021(페루, 마추픽추), 그리고 남미를 선도하는 관광청 2021(PROMPERÚ)을 포함해 모두 4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20 두바이 엑스포의 페루관에서 열린 감동적이고 상징적인 행사에서 세계여행상을 제정한 그레이엄 쿠크(Graham Cooke)가 아모라 카르바할 회장에게 이 권위 있는 상을 수여했다. 이번 수상은 시작에 불과하며 페루는 11월 26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WTA 글로벌 시상식에서도 여러 주요 부문에 후보로 지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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